
DOOM® Eternal
DOOM한 분위기 – Motörhead를 들어보세요
DOOM® Eternal
* DOOM은 단순한 게임이 아닙니다.
바로 분위기 그 자체죠.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지 않을 때에도 아트, 사운드, 분위기, 속도, 또는 '그 분위기 자체가 여러분의 머릿속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저희는 팬들을 위해 DOOM한 분위기를 유지해줄 것들을 특별히 선별해보았습니다.
Motörhead
DOOM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많은 음악이 있습니다. 마치 현실에서 악마를 소환할 수 있을 것 같은 광기의 인더스트리얼이나 장대한 전투를 노래하는 파워 메탈도 좋지만, 죽이는 록 앤 롤을 틀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Motörhead는 그야말로 로큰롤 중의 로큰롤이라고 할 수 있죠. 1975년 이거나 먹어라! 음악을 들려주기 시작한 이 영국 밴드는 그 뒤로 멈추지 않고 음악 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강렬한 삶을 노래하는 가사와 휘몰아치는 베이스, 날것 같은 기타, 날뛰는 드럼, 그리고 쇠를 긁는 듯한 Lemmy Kilmister의 보컬이 어우러진 Motörhead는 헤비메탈과 펑크 장르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최근 하드 락 공연에서 Motörhead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 경우는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이게 DOOM과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우선 Motörhead의 반항적인 사운드는 DOOM의 주제와 아주 잘 어우러집니다. 단순히 오리지널 DOOM도 게임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는 것만이 공통점은 아니라는 거죠. 오늘날까지도 공격적인 게임 플레이와 무시무시한 위력의 무기, 그리고 DOOM의 피바다에서 슬쩍 드러내는 웃음을 보면 정말 이 게임의 배경으로 Motörhead의 음악을 틀 수밖에 없습니다.
나이도, 음악 취향도 상관없습니다. “Killed by Death”를 듣는다면 Hell Knight의 머리를 병으로 내리치고 싶어질 겁니다. 음악을 듣고 여러분의 감상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은 어떤 것에서 DOOM한 분위기를 느끼시나요? Slayer 여러분, 포럼에서 어떤 게임, 책,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등이 DOOM의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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