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lfenstein: Youngblood
Wolfenstein: Youngblood & Cyberpilot 출시
Wolfenstein: Youngblood
Wolfenstein 이야기의 다음 챕터가 시작되었습니다.
파리의 시민들이 나치의 손아귀로부터 해방시켜줄 당신을 기다립니다. Wolfenstein: Youngblood에서 파트너와 함께 나치의 위협에 맞서고, Wolfenstein: Cyberpilot에서 VR 헤드셋을 장착하고 해킹 실력을 이용해 파리를 활보하세요. Youngblood와 Cyberpilot 모두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Youngblood는 Xbox One, PlayStation 4, PC, Nintendo Switch에서, 그리고 Cyberpilot은 VR 전용 타이틀로 PC와 PlayStation 4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에서 파트너로 함께 작업한 MachineGames와 Arkane Lyon가 Wolfenstein의 세계로 여러분을 맞이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achineGames의 총괄 프로듀서 Jerk Gustafsson은 이렇게 말합니다:
처음 Arkane Lyon과 협력한 건 Dishonored: Death of the Outsider와 Wolfenstein II: The New Colossus였습니다. MachineGames와 Arkane 모두에게 멋진 경험이 되었죠. 양쪽 회사 모두 이 과정을 통해 스튜디오의 규모를 확장할 수 있었고, 각각의 전문성을 넓혔으며, 두 스튜디오가 함께 협력해야만 제작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냈습니다.
Youngblood에서는 협동 게임 플레이의 세계로 들어섰으며, 플레이어가 BJ 블라즈코윅즈의 쌍둥이 딸인 제스와 소프의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미래의 시점에서 젊은 두 여주인공들이 대체 역사 속 1980년대 파리의 길거리를 누비며 나치와 싸우고 사라진 아버지를 찾는 여정에 나서보세요. Lyon의 친구들과도 신선한 관점에서 이 새로운 스토리를 얘기해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Cyberpilot은 저희 스튜디오 간에 또 다른 첫 시도라 할 수 있는데요. 가상 현실에 함께 도전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가상현실 게임에서 흔히 나타나는 멀미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세심한 계획과 테스트부터 이 새로운 게임 방식에서도 Wolfenstein DNA를 유지시키기 위한 노력까지 저희 두 스튜디오 모두 놀라운 여정을 걸어왔습니다.
이제 두 게임이 모두 출시되어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두 게임을 모두 플레이하신다면 양쪽 스토리 사이의 연결점을 찾아보세요. Youngblood와 Cyberpilot은 별도의 게임이지만, 자세히 찾아보면 흥미로운 연결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과 함께 파리에서 나치와 싸울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