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lfenstein: Cyberpilot
2019년 7월 26일
Wolfenstein: Cyberpilot – 초보자를 위한 팁과 비법
Wolfenstein: Cyberpilot
나치의 전쟁 기계를 해킹해 그들의 주인과 맞서게 할 시간입니다.
최초의 가상 현실 Wolfenstein에서 레지스탕스 위해 싸우며 민첩한 판처훈트, 은밀한 드론, 거대한 치타델레의 운전대를 탈취해 파리의 거리를 활보해보세요. 이제 Wolfenstein: Cyberpilot을 PC와 PlayStation VR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유용한 팁을 함께 드리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파리에서 만나요, 사이버파일럿!
시작하기
- 먼저 시간을 할애해 훈련실에서 기계의 고유한 컨트롤 체계와 능력을 파악하세요. 튜토리얼에는 시간 제한이 없으니 임무를 시작하기 전에 조종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세요.
- 체력이나 무기 열과 같은 HUD 요소는 조종석 창 양쪽에 표시됩니다. 언제 회복하고 무기의 열을 식혀줘야 할지 알 수 있도록 유심히 살피세요.
- 임무를 시작하기 전에 버려진 나치 벙커에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게임 내 의자의 리프트 레버를 사용해 시설의 다른 층을 둘러보세요.
- 게임에는 이스터 에그가 곳곳에 숨어 있으니 찾아보세요...
판처훈트
- 판처훈트는 가까이 접근해 공격을 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돌진 능력을 사용해 작은 적을 들이받아 뭉개버리고 화염방사기로 마무리를 하세요.
드론
- 드론은 가장 기동성이 좋은 기계로 완벽한 수직 제어가 가능합니다. 높은 위치를 이용해 나치 시설을 은밀히 엿볼 수 있죠.
- 나치 순찰의 패턴을 유의해서 관찰하고 그에 따라 움직이는 타이밍을 잡아 탐지되지 않도록 하세요. 은폐 장치와 근접 전기 공격을 사용해 적을 우회하거나 처치하세요.
- 해킹할 때 컨트롤러를 안정 지점을 찾을 때까지 천천히 돌리고 HUD가 녹색으로 표시될 때까지 기다리세요.
치타델레
- 치타델레는 견고한 장갑을 갖춘 거대한 기계입니다. 이 기계를 탈취해 총알과 로켓의 힘을 보여주세요, 사이버파일럿! 하지만 무기가 과열되지 않도록 유의하지 않으면 일정 시간 동안 오프라인 상태가 되지 주의하세요.
보호막/EMP는 일정 시간의 재사용 대기 시간이 있으니 다수의 적과 만날 때를 대비해 아끼세요. (큰 적도 마찬가지죠!)- 전투 후에는 시간을 할애해 수리가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다음 전투 전에 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팁
- 비상 버튼을 잊지 마세요!
- 비상 버튼을 기억해낸 후에는 살짝 쳐서는 안 됩니다. 아침 알람처럼 강하게 내려치세요.
- 모든 무기는 과열될 수 있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사용하지 마시고 언제나 화면 측면에 있는 과열 표시기를 주시하세요.
- 게임의 나치 깃발은 모두 태워버릴 수 있습니다.
- Wolfenstein: Youngblood도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두 게임 사이의 연결점을 찾아보세요.
- VR 게임을 장시간 플레이할 때는 중간에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