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OM® Eternal
Year of DOOM 팬 아트 칭송, 4탄
DOOM® Eternal
*Year of DOOM이 끝나가면서, 저희에게 팬 아트를 보내주신 Slayers Club의 아티스트들을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Slayers Club은 사라지지 않지만, 그래도 올해 여러분의 눈길을 끌었던 특별한 DOOM 팬 아트를 다시 회고하며 한 해를 마감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로 팁: 이미지를 새 탭으로 열어보며 풀 사이즈로 즐겨보세요!*
핑키는 딱히 섬세한 생물은 아닙니다. 그래서 핑키의 거친 일면을 잘 캐치한 le_fleur의 펜화가 대단한 작품인 겁니다. 핑키의 거친 모습과 놀라운 디테일과 명암은 느슨한 분위기를 서로 보완합니다. 너무 오래 쳐다보지 마세요. 갑자기 덤벼들지도 모르니까요!
지옥에서 가장 인기 좋은 제트팩 해골을 잊으신 건 아니겠죠? 다행히도 jordansiddall이 재미있고 독특한 스타일로 고속 비행을 하는 이 악마를 화려한 색감으로 멋지게 표현해주었습니다.
DOOM의 근원에 충실한 kona137의 DOOMGal이 지옥 군단을 박살내고 있는 광경은 그야말로 충격이었습니다.
krizevil이 제출한 이 작품은 충실한 친구인 권총을 들고 가엾은 악마들을 잔디처럼 밀어버리고 있는 슬레이어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BFG 9000이나 슈퍼 샷건도 좋지만, 그래도 팬들이 DOOM에서 믿음직스러운 UAC EMG 보조 무기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주시면 저희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 여러분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2020년에도 팬 아트를 받을 예정이니, Slayers Club 팬 아트 페이지에서 자신의 최신 작품을 게시하는 방법을 확인하고, 다른 동료 슬레이어들의 작품도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