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OM® Eternal
2019년 12월 26일
Year of DOOM 팬 아트 칭송, 5탄
DOOM® Eternal
*Year of DOOM이 끝나가면서, 저희에게 팬 아트를 보내주신 Slayers Club의 아티스트들을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Slayers Club은 사라지지 않지만, 그래도 올해 여러분의 눈길을 끌었던 특별한 DOOM 팬 아트를 다시 회고하며 한 해를 마감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로 팁: 이미지를 새 탭으로 열어보며 풀 사이즈로 즐겨보세요!*
Claytonamor65은 올드 스쿨 DOOMGuy와 현대적인 둠 슬레이어를 잉크로 그려 클래식과 모던을 한데 합쳤습니다. 25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이것 하나는 여전합니다. 악마는 몸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이죠.
DOOM 문신처럼 자신의 DOOM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것도 없습니다. LordMelda가 보내준 이 이미지의 둠 슬레이어는 DOOM (2016) 표지에서 악마를 해치우고 있는 둠 슬레이어 만큼이나 멋집니다.
Letalmatrix가 제출한 이 상징적인 DOOM (1993) 커버는 1930년대 Fleischer Studios의 만화 스타일로 새로이 창조되었습니다. 임프가 예전보다 훨씬 귀엽긴 해도, 여전히 사악한 기운은 느껴지네요!
섬세한 선에서부터 색감, 그리고 가장 무시무시한 적 쪽으로 배치된 슬레이어의 초상화에 이르기까지, TioMontague의 세밀한 디테일이 정말 훌륭합니다. 브라보!
아직 여러분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2020년에도 팬 아트를 받을 예정이니, Slayers Club 팬 아트 페이지에서 자신의 최신 작품을 게시하는 방법을 확인하고, 다른 동료 슬레이어들의 작품도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