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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 Eternal

DOOM® Eternal
2019년 5월 09일

DOOM의 음악 Top 5 - 2. “BFG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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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 Eternal

음악이 없는 DOOM이 상상이 되시나요?

아주 조용한 경험이 되겠지만, 총체적으로 훨씬 더 멋지고... 훨씬 더 기억에 남게 해주는 부분 중 하나이자 시리즈의 핵심 요소 중 하나를 뺄 수는 없죠.

이 시리즈에서는 기억에 남는 음악이 수없이 소개되어서 25년 DOOM의 긴 역사 속에서 최고의 음악 5개를 선택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뭔가 놓친 것이 있다면 댓글을 통해 좋아하는 곡을 알려주십시오!

2. “BFG Division”

DOOM(2016) 사운드 트랙에는 이 목록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정도로 멋진 음악이 많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총을 머리에 대고 하나만 고르라고 강요한다면 그건 “BFG Division”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 곡이 처음으로 나오는 곳은 최첨단 연구 시설 레벨 마지막 부분인데, DOOM Slayer가 적에 둘러싸이게 되는 곳이죠. 처음에는 절망적인 상황으로 보이지만, 기타 소리가 울려 퍼지는 순간 플레이어는 최근에 손에 넣은 장난감을 시험해보게 됩니다. 바로 BFG-9000이죠.

방이 깨끗해지고 저절로 머리를 흔들게 되죠.

귀를 자극하는 스타카토 기타에서 맹렬한 더블 베이스 롤까지 “BFG Division”은 악마의 분위기를 조성하기에 좋은 신시사이저 작업을 이용한 현대식 메탈의 완벽한 예시입니다. 낮은 키의 중간 부분은 듣는 사람이 안주하며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도록 소강상태에 들어갔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산산이 부서지며 자신의 코드가 다시 시작됩니다. 간단히 말해 BFG Division은 생생하고, 강력하며 무기 이름처럼 얼굴을 녹이는 충격으로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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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Rybicki

Contribu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