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OM® Eternal
2019년 6월 26일
Summer Games Done Quick 2019에서 KingDime가 Final DOOM을 선보입니다
DOOM® Eternal
Summer Games Done Quick 2019에서 각 커뮤니티 최고의 스피드러너들이 모여 며칠 동안 레벨 러시 마라톤에서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고, 여기서 모은 기금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왜 이 얘기를 꺼냈냐고요? DOOM 팬분들은 스피드를 사랑하기 때문이죠.
SGDQ 2019의 스피드러너 대회 때문에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피드러너가 잠시 자리를 비울까 걱정이라면, 안심하세요. 진성 DOOM 스피드러너 KingDime이 라이브 방송으로 Final DOOM의 TNT: Evilution WAD를 Ultra Violence에서 스피드러닝을 하여 45분 54초에 클리어했습니다!
라이브로 실력을 선보인 KingDime은 그 외에도 Final DOOM을 38분 45초에 끝낸 개인 기록이 있으며 Ultimate DOOM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최신 업적은 그의 Speedrun.com 프로필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GDQ 2019는 6월 30일까지 멈추지 않고 이어지며, 여기에서 발생한 수입은 국경 없는 의사회에 기부됩니다. 전체 일정에서 좋아하는 게임이 종목에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운이 좋다면(엄청난 연습도 필요하지만) 내년에는 DOOM Eternal을 스피드런하는 Slayer가 등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