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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 Eternal

DOOM® Eternal
2019년 10월 27일

Mick Gordon과 함께한 DOOM (2016) 사운드트랙 비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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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 Eternal

DOOM (2016)은 가장 거칠고 흉터로 얼룩진 지옥의 풍경과 가장 과학적으로 발전한 지역인 유니온 에어로스페이스 회사를 배경으로 합니다.

불과 바위, 그리고 정제된 금속과 회로가 대조를 이루고 있죠. 두 개의 전혀 다른 세계를 사운드트랙으로 묶는 방법이요? '순수한' 아날로그 사운드를 신세틱 기술과 조합하여 DOOM다운 지옥의 조합을 만들면 됩니다.

전편에서는 2016년 DOOM Eternal의 작곡가인 Mick Gordon의 비화를 담은 동영상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 동영상에서는 그가 훗날 DOOM (2016)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에 영향을 주었던 여러 가지 요소에 대해 밝힙니다.

Mick은 이 영상에서 거칠고 에너지로 가득한 DOOM (2016) 사운드의 핵심을 설명하고, 실제로 날 것의 에너지를 어떻게 가공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여러분이 “BFG Division” 같은 트랙의 팬이면서 이 동영상을 이미 보지 못했다면, 어서 이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Mick의 독특한 작업 방식과 장비, 그리고 DOOM (2016)의 사운드트랙이 어떻게 처음 등장하자마자 주목을 받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OOM 슬레이어에게 힘을 주던 거친 지옥 같은 리프가 어떻게 그런 독특한 소리를 얻게 되었는지도 알 수 있죠. 언제나 그렇듯이, 아래에서 사운드트랙을 확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하루에 필요한 치안관 크기만큼의 활력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Mick이 DOOM Eternal에서는 또 무엇을 준비했을지 기대감이 피어오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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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er Wilhelm

Content Manager